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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Zoom In/PET |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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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보험 - 반려견 등록제에 따른 '애완동물 보험' 애완동물 보험과 관련해서 많은 분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이번 애완동물 보험은 최근 시행된 반려견 등록제 즉, 반려동물 증록제에 따라서 애완동물에 대한 질병과 관리 차원에서 따로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점에 착안해서 각 국내 보험회사에서 애완동물 보험관련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애완동물 보험이 아직 시기상조라는 점도 있고 또한 그 시장의 파이가 어느정도인지를 가늠해보기 힘든 시점에서 각 보험사의 경험률을 토대로한 손해율 등의 산정 등 반려동물(반려견) 등록제에 따라서 커질 애완동물 보험시장 관련 상품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요. 애완동물 보험 - 강이지보험, 고양이보험 발전하는 애완동물 보험 현재 대부분의 국내 보험회사에서는 이번 강아지 고양이에게 적용되는 애완동물 보험 관련 상품을 출시..
일본 고양이 마루 영상 보기 - 인터넷에서 유명해진 '일본 고양이 마루(Maru)' 일본 고양이 마루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서 공개되면서 '일본 고양이 마루(Maru)'가 네티즌과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렇게 동영상을 통해서 인터넷에서 유명해진 고양이 마루는 일본 고양이로 '일본 고양이 마루' 영상 속에서는 얼굴을 발로 세수하는가 하면 종이상자만 보먼 헤짚고 억척스럽게 들어가서 꽈리를 틀듯 잠이 들고 기괴한 모습으로 조는가 하면 여러가지 앙징맞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일본 고양이 마루의 인기가 왜 높아졌는지를 말해줍니다. 즉, 일본고양이 마루의 앙증맞음에 반해버립니다. 아래에서 인터넷으로 유명해진 마루 즉, 일본 고양이 마루의 영상 및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 보시죠? 일본 고양이 마루 - 종이상자만 보면 가만히 두지 않는 마루 일본 고양이 마..
반려견 등록제 - 서울시 '반려견 동물등록제' 2013년 실시 반려견 등록제 즉, '반려견 동물등록제'가 2013년 1월 1일부터 서울시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반려견 등록제는 유기견의 발생 방지와 일어버린 애완견을 찾기 쉽게 각각의 반려견에 고유번호를 등록하는 것으로 9월 28일 서울시에서 공포한 '동물보호조례'에 따른 것으로 본격적인 서울시 반려견 동물등록제(반려견 등록제)의 시행은 2013년 1월 1일 부터 이지만, 상반기는 홍보기간으로 계도하고 하반기부터단속에 들어가며 적발시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인데요. 이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소셜네트워크인 트위터등에는 '반려견 등록제'관련 반응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반려견 등록제 - 서울시 반려견 동물등록제 2013년 1월 1일부터 실시 이번 서울시 반려견 등록제는 새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은 모두 해당되는 ..
모든 강아지의 고민 - 애완견 키워본 사람은 아는 '모든 강아지의 고민' 모든 강아지의 고민은 무엇일까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개된 '모든 강아지의 고민'이라는 사진 한장이 네티즌에게 재미를 주면서 소셜네트워크인 트위터 등을 통해서 관련 소식이 전파되고 있는데요. 이 모든 강아지의 고민 사진 속 강아지 모습은 바로 식탁위에서 벌벌~ 떨고 있는 모습입니다. 헌데, 이것이 왜 '모든 강아지의 고민' 이 될까요? 눈치 빠른 분 또는 애완견을 키워본 사람은 벌써 아실텐데요. 모든 강아지의 고민 사진 (이미지출처 : 트위터) 위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개된 '모든 강아지의 고민' 사진입니다. 사진 속에는 식탁위에 올라간 강아지 한마리가 두려우에 떨고 있는 표정을 지어 더욱 재미를 주는 데요. 아래 자막 처리 내용을 보면 이해가 갑니다. 즉,..
때아닌 봄 추위에 대박웃음 안겨준 강아지 요즘 4월의 하순 날씨 치고는 너무 춥죠? 봄이 없이 다시 초겨울로 돌아가는 것 같이 손 발이 시렵고 뼈속으로 바람이 파고 드는 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주는 우리나라가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로 103년만에 4월 하순의 기온으로는 가장 추운 날로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몇일전 27일에는 4월 하순에 어울리지 않게 서울의 관악산 및 광주의 무등산까지 눈발이 날렸다고 하니 시베리아 고기압의 찬공기의 위엄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듭니다. 간간히 모자를 꾹 눌러쓴 모습에서, 두꺼워진 외투와 머플러에서 추운날씨를 실감하면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왠일인지 사랑스런 강아지가 다른때는 현관에 들어오기전에 짖어대면서 꼬리를 흔드는데, 모습이 보이지 않더군요. 자세히 집안을 둘러보다가 박장대소를 하고 말았습니다..
앙증맞은 강아지, 사람처럼 눕다니 입추가 지난 주 금요일인 7일이였습니다. 역시나 입추가 지나도 이번주 13일인 목요일 말복을 앞두고 더위가 바짝 기승을 부리는데요. 사람도 더운데 더욱이 털이 있는 애완견에게는 더욱 더울 것입니다. 집에서 5년째 키우고 있는 애완견 시츄를 더위에 앞서 지난달 초에 온몸의 털을 바짝 밀어 주었는데, 지난달에는 상대적으로 비가 자주 와서 더운것을 모르다가 마지막 늦더위의 기승에 이 강아지가 어찌 할 바를 모르나 봅니다. 개는 땀을 흘리지 않기 때문에 운동이나 기타의 행동으로 몸에 열이 나면 열을 식히려 혀바닥을 내밀고 헥헥거리는데요. 그것도 모자랐는지 오침을 즐기는 자세를 지나다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 자세가 가관입니다.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더위에 이리저리 뒤척이며 돌아다니다가 적당히 거실 쇼파 앞에..
다시 조류원으로 돌려 보낸 모란앵무새 캔디 붉은머리 모란앵무새 한쌍을 분양 받아서 2개월 남짓 기르던 중에, 암놈인 '캔디'가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함께 짝을 지어준 숫놈 '안쏘니'를 부리로 쪼아 죽여 홀로 남았었는데요. 모란앵무새는 수십마리가 군락을 이루어 지내는 것을 좋아해서, 혼자 남겨진 캔디가 너무 외로움을 이겨낼 지도 의문의고, 혼자 울어대는 모습도 보기 좋지 않아서 돌려 보낼까 아니면 새로운 짝을 맞춰줄까를 놓고 그간 고민을 하다가 다시 분양을 받았던 조류원으로 돌려 보내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무엇보다도 조류원으로 돌아가게 되면 다시 여러 앵무새들과 함께 외롭지 않게 지낼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였고, 다시 짝을 맞추어 준다고 해도 똑같은 사고가 나지 않으란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두번의 상처를 받기는 싫었던 이유와 혼자서 외로울..
애완견 강아지 덕분에 때 아닌 시집살이 애완견을 키우다가 보면 예쁜정만 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똑같이 미운정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쌓입니다. 미운정과 고운정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면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정이 쌓이면, 조금만 신경이 쓰이거나 안쓰러운 일이 발생하게 되면 애간장이 타 들어 갑니다. 그 만큼 살아 있는 생명체에게 정이란 것은 무섭습니다. 특히나 인간에게는요. 이 강아지를 분양 받고서 목 주변으로 피부병이 한참 번져서 한달간을 동물병원을 다니면서 고생 끝에 치료를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같은 강아지를 애완견샾에서 네다섯마리를 더 분양 받고도 남을 돈을 동물병원 치료비로 한달간 고스란히 버렸습니다. 그래도, 심하게 부어오르고 털이 목주변으로 다 다 빠져서 죽을 줄만 알았던 강아지가 다시금 활력을 찾고 건강을 회복한 것에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