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상살이 Zoom In/여행 | 등산

(17)
티웨이항공 - 김포 제주 간 편도 9900원 '티웨이항공 얼리버드요금 오픈' 티웨이항공(t'way) 얼리버드요금 오픈 소식에 많은 분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데요. 이번 티웨이항공 얼리버드요금은 김포 제주간 요금이 단돈 9900원으로 저가 항공으로 본격적인 여행철을 맞아 많은 분들에게 이번 티웨이항공 얼리버드 요금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인데요. 9일 티웨이항공(t'way)측은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이번 얼리버드요금을 오픈하며, 여행기간을 6월1일부터 7월 25일까지 김포 제주간 편도 9900원 요금을 적용하고, 여기에 유류할증료 및 공항세가 붙으면 저렴한 2만7100원의 비용으로 편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티웨이항공(t'way) 얼리버드요금 오픈 티웨이항공(t'way) 승무원 - 티웨이 항공 얼리버드 운임 오픈 김포 제주 간 티웨이항공 얼리버드요금 오픈 위와 같이 티웨이항공은..
피서지, 추억을 담고 남겨진 것들 더위가 요며칠 바짝 기승을 부리고 휴가의 절정(7월말부터 8월초)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더위로 인해서 해수욕장을 포함한 피서지에는 많은 인파들이 몰리고 시원스런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들을 매스컴에서 자주 접하곤 합니다.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려고 가까운 영종도의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은 당일로 자가용을 이용하든, 공항철도나 버스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피서지중의 하나 입니다. 어딘가 낯선곳을 간다는 것은 어릴적이나 다 큰 어른이 되어서나 설레이기는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도착한 을왕리해수욕장에서 어제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피서철인만큼 많은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을왕리해수욕장에 도착해서 해안가 주변을 돌아다..
[등산/단풍] 산수화보다 아름다운 도봉산의 단풍 우리나라의 명화들 중에는 상당수가 산수나 풍경을 그린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풍경도 실제로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서 본 뜬 것이니 그 아름다움과 감탄은 직접 보는 것이 더 훌륭할텐데요. 가을이면 전국의 명산들부터 작은 산들까지 등산객으로 붐빕니다. 단풍이 본격적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며 산세를 수놓아 형형색색의 아름다움을 자아내기 때문입니다. 지난 주일에 북한산국립공원내에 있는 도봉산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주가 절정을 이룬다고 하여 다녀왔는데요. 국철 도봉역에서 하차하여 우이암코스로 올라 우이동으로 하산하였습니다. 북한산 국립공원내의 도봉산은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곳으로서 북한산으로 쭉 연결되어 등산할 때마다 다른코스로 다른 맛을 느끼고 올 수 있습니다. 국철 1호선 도봉역에서 하차하여 북한산 국..
[등산/산행] 인천 계양산 등산로 안내 및 코스 인천의 계양산은 인천 시민들 및 인근 서울 경기권에서 가족이나 모임단위로 가볍게 오르 내릴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산입니다. 그리 높지 않은 해발 395m로 가족이나 아이들과 함께 주말이나 여유로운 시간을 이용해서 나들이 하기에 좋습니다. 등산로를 따라서 계양산 정상에 이르면 인천 시내는 물론, 영종도 및 서해 앞바다 관망이 가능하며, 서울시내, 여의도, 63빌딩, 김포시내전경, 부천, 과천에 이르기 까지 인근 지역이 넓게 시야에 들어옵니다. 계양산을 등반하기 위해서는 인천 지하철 1호선 계산역에서 계산고 방향으로 올라가면 계양산 자락을 만나게 됩니다. 육각정에서 바라본 계양산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계양산 유래 및 설명 계양산은 해발 295m로 인천을 대표하는 진산이자 주산이다. 계양은..
[등산/개발] 계양산 정상에서 바라보니 아파트 공화국 주말을 이용해서 집에서 건강과 산 정상에서의 가슴 트이는 경치들을 망끽하고자 집에서 가까운 인천의 계양산에 산행을 다녀 왔습니다. 인천의 계양산은 해발 395m로서 그리 높지 않은 산이며 인천주변 서해안 일대에서는 그래도 가장 높은 산으로 정상에서 바라보면 서울과 과천, 김포, 영종도를 사방으로 멋지게 둘러보는 경치가 예술입니다. 또한, 해가 질 무렵의 서해안 영종도 방면의 노을은 기가 막힙니다. 그리 높지 않기에 천천히 아이들을 동반해서 가족 나들이겸 다녀와도 좋은 등산 코스 입니다. 올라가는데 천천히 올라가도 1시간 남짓 조금 넘는 시간 산행으로 정상의 짜릿함을 망끽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햇빛에 그대로 드러나니 세심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계양산은 현재 인천광역시 지정 제1호 공원입니다. (아래의 사..
인사동의 신명나는 판소리 한 판과 재현공연 우리문화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그 목소리를 높이며 관광객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에게 그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습니다. 우리것 우리문화에 대해서 가만히 들여다 보면 세계적 타 국가들의 전통에 비해서 무엇하나 빠질 것이 없습니다. 단청 등 건축과 문양에서 나오는 원색적 아름다운 색의 조화와 일상 한복에서 나오는 고운 자태 및 선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 은은한 빛깔. 문화적으로 파고 들어가 봐도 판소리, 여러가지 기악들, 그리고 음식 등 그 다양하고 과학적인 우리문화는 여러 분야에서 민족적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기에 충분합니다. 서울 종로구에서는 인사동을 전통과 관련한 특구로서 갖가지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일요일 오후에 인사동 길거리에서 '포도대장과 그 순라군들' 이라는 제목으로 상황극이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돌다리 깊은 산속에서 산행이나 등산을 하다가 이내 줄기찬 소낙비에 물이 고여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참으로 난감할 것입니다. 등산객들에게 특히나 골짜기가 대부분은 오가는 길목이기 때문에 갑작스런 소낙비나 폭우에 물이 불어나게 되면 건너가지 못해서 잠시 혹은 고립되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관악산의 김지명 인명 구조대장은 이러한 곳에 돌다리를 놓은 후에 그 마음을 기리고 오가는 등산객들에게 시를 적은 비석을 세워 그 마음을 알리었는데요. 관악산을 과천방면에서 연주암쪽으로 올라가게 되면 만나는 돌다리는 그 모양새가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 같지만, 사실은 이 구조대장이 오가는 등산객을 위해서 인위적으로 돌을 옮겨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비석에 지명 돌다리를 놓은 사연과 마음 ..
관악산 거북이 바위, 동물원 가도 속을 듯. 등산을 다니면 여러가지 기이한 형상을 하고 있는 바위들을 만나 곤 한다. 이러한 바위들은 그 형상의 모양과 유사함에 따라서, 그리고 그 크기에 따라서 자연을 벗삼아 산행을 하는 등산객들에게는 또 다른 산뜻한 눈요기 감이 되며 동시에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기도 한다. 관악산을 사당역방향에서 오르다가 정상에서 낙성대 하산길로 접어드는 중간쯤에 만나게 되는 거북이 모양의 바위가 있다. 오랜 세월 비바람을 맞으면서 갈고 닦여진 자연의 작품인데. 거북이 색으로 살짝 색칠을 해서 동물원에 가져다 놓아도 다 속을 만큼이나 그 모양새가 거북이와 똑같다. 자연이 선사해 주는 기이함과 경이로움과 신비함이 뭍어나고 보는이로 하여금 그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관악산의 거북바위. 그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면서 등산객이 찾든 그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