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총선당선 의원에게 추천하는 이 영화 '버킷리스트'
세상살이 Zoom In/영화 | 음악 :
2008/03/3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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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때까 뭍지 않은 순수함의 대명사로 표현이 된다. 반면 어른들은 그 어린이들이 순수하게 티 없이 맑게 자라길 바라지만, 이내 세상의 웅덩이로의 걸음을 동기화 하면서, 우리가 욕하는 사람들로 또는 닮고 싶은 위인들로 혹은 세상에 속죄할 수 없는 죄인으로의 여러가지 양상으로서의 변모를 보인다.
세상이라는 것은 어쩌면 이러한 변신과 다양한 굴레속의 밑거름일지도 모른다. 어린시절의 공통된 때 뭍지 않은 순수함으로서 세상과 만나고, 그 과정을 겪으면서 자의든 타의든 환경적이든지 간에 여러 양상과 자신의 내면의 색깔을 만들어가다가 결국은 다시금 부딪히는 곳이 바로 죽음과의 경계선일 것이다.
사람들은 죽음앞에서는 유독 다시금 순수함으로서의 일탈을 반성이라도 하듯이 정직한 면모를 보여주며 다시금 어린시절의 때 뭍지 않음으로의 회귀로의 일환으로 각자가 만들어온 색깔임에도 그 순수함과 같은 동조계의 색이 아니면 이내 벗어버리려고 한다. 그 경계를 아직은 인간의 힘으로 뛰어넘지 못하는 것 만은 자명한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아직은 뛰어넘지 못한 그 굴레앞에서의 인간은 어떤 것을 생각하게 할까? 즉, 다시금 순수한 어린시절 그려보았던 인간 본연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어려서 되고 싶었던 대통령, 의사, 간호원, 연예인, 과학자 등의 꿈의 우상들은 우리가 이미 그 속내를 다 알아버린 세상의 때 로서의 관점이 아닌 어린아이로서의 관점들이다. 그 보는 시선과 해석이 다르다.
인간 본연으로서 돌아간다면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싶어할까?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은 무엇일까? 이러한 관점과 맥락에서 제작되어진 영화 [버킷리스트] (관련홈페이지 : http://www.mybucketlist.co.kr )
누가 만들고, 누가 출연하나.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영화 '헤리가 셀리를 만났을때', '미저리', '어퓨굿맨' 등으로 잘 알려진 '롭라이너' 감독과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두명의 노익장 명배우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 의 세명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아주 부드러우면서 잔잔하게 그들만의 표현법으로 마음을 녹아내리면서 때로는 재미있고 코믹하게, 때로는 마음의 저 구석 부끄러운 눈물을 끄집어내 듯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어떠한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나.
위에서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되어진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이 영화 [버킷리스트]의 시놉시스를 대략적으로 스킵하기 바란다. 아래에 정리되어진 샷을 올려본다.
시놉시스에 대략적이 영화 내용상의 줄거리는 파악해 볼 수 있다. 일단은 내가 주목했던 부분을 이야기 해보고져 한다. 현 시대에 있어서 가진자와 없는자의 그 양극차는 어느나라를 가나 막론하고 거두되어지는 문제요. 빈익빈 부익부의 문제는 항상 풀어야할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단면적인 문제이다.
영화가 미국에서 제작되어서 인지 관련된 사소한 면모를 발견할 수가 있다. 소위 예전부터 인종차별적인 문제에 있어서의 우위권인 백인과 하위권인 흑인. 그 양반되는 대립구도로서의 노익장 주연 명배우 흑인과 백인의 배치는 아주 그 노련한 연기력에 버금갈 정도로의 영화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상반된 이면을 잘 표현해 준다.
또한, 인종차별문제에서의 우위를 차지하는 백인으로서의 극중에서 재벌 사업가로 출연하는 젝니콜슨(Jack Nicholson)과 그와 상반되는 하위를 차지하는 흑인으로서의 평범한 서민적인 자동차 정비사로서의 극중 카터챔버스역의 모건프리먼(Morgan Freeman)의 상반되는 인물 배치에 개인적으로 초점을 맞추어서 생각을 해보았다.
병원 같은 병실에서의 이 상반된 구도속의 인물의 만남, 그리고 서로간의 공감대형성과 시한부 선고. 그리고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을 같이 해보고자 떠나는 내용의 구도 속에서 짧게는 인생의 희노애락, 넓게는 죽음앞에서의 [無], 혹은 부질없음에 깊은 고찰을 자아내는 영화이다. 결국 인간 본연으로 돌아간다면 우리가 결코 풀지 못하는 숙제인 죽음, 그 앞에서의 동등함과 태어나면서 부터의 어린이들의 순수함으로 돌아가는 회귀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극중에 개인적으로 감동받은 장면은.
극중에서 버킷리스트의 목록들을 해보기 위해서 떠나는 두 주인공. 그중에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장면의 그 순수한 표정으로의 돌아옴과 양극화가 아닌, 혹은 서로 다른 근본이나 계층이 아닌 하나가 되고 같은 본질을 느낄 수 있는 그 장면의 얼굴이 잔상에 남는다.
또한 버킷리스트상의 목록을 행하고 지울때 그 순간의 머리에서 스쳐가는 여러가지 생각들. 인상에 남는다. 아니 잔상과 여운속에서 여러가지 내 자신에 대한 생각을 낳게 한다.
이 영화를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잔잔한 감동속에서의 그 내용을 살펴보고 내가 받은 깊은 감명속에서 일맥상통한다면 그 추천대상은 모두가 된다. 또한, 평범함과 특별함 속에서의 공존과 서로간의 공감. 그리고 그 내용속에서의 어린이같은 순수함으로서의 회귀는 많은 사람들이 현 시대의 복잡함 속에서의 단면을 떠나 인간 본질의 행복을 위해서 생각해 보아야할 문제가 아닌가? 난 그렇게 생각한다.
특히 이 영화는 글을 쓰는 현재 개봉전이다. 4월에 개봉하는 개봉작추천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구지 우리나라 개봉작들만 추천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면 어긋나겠지만, 내가 시사회에서 감상해 본 후 그 내용과 잔잔한 감동적인 이야기 구성상, 그리고 노익장들의 자연스럽고 뻥뚤리는 듯한 연기력에 감명받은 감동적인 영화 이다. 무엇 보다도 영화 내내 보여지는 장면들과 연관되어진 사고(思顧)로서의 깊은 자아에 대한 생각과 존재의 의미감을 다시한번 불러일으키는 면에서는 어떤 재미 위주의 화려한 그래픽적인 영화보다는 우선한다.
이러한 면에서 그 순수함으로 돌아가 처음의 불끈적인 의지와 그 목적성을 가지고 상실 혹은 잔재로서만 남아있거나 아니면 열심히 함에 그 맥이 부진하여 기운과 성찰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욱 추천하는 영화이다.
더더구나 나라의 막중대사를 짊어지고 빈이든 부이든지 간에 그네들을 대표하여 나라의 막중지사를 짊어지고 풀어나갈 총선에서 당선된 모든 의원들이 감상하고 죽기전에 꼭 해보고싶은 일들이라 생각하여 순수한 열정과 마음으로 국민들을 대표해서 임기동안 해야할 버킷리스트를 만들면 아주 좋을 것이란 생각에서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시는 모든 의원들에게 더욱 권장하는 영화이다. 정식개봉일도 4월 9일이다. 기묘하지 않은가?
영화를 보고 국민들과 나라의 앞날을 위한 죽기전처럼 꼭 해야할 업무와 목표를 설정해서 리스트를 만들어 놓는다면 조금더 성찰의 계기와 더욱 훌륭한 국정운영에 한몫기여를 하지 않겠는가.
끝으로. 그리고 나의 버킷리스트
잔잔하면서도 웃음을 때로는 자아내기도 하면서 색다른 이면의 한계와 심오한 주재를 가볍게 노익장의 연기를 통해서 풀어낸 영화, 버킷리스트. 우리나라에서 이것을 리메이크 혹은 비슷한 주제로 영화가 만들어 진다면 어떤 배우가 어울릴까? 국민적인 배우 안성기와 배우 주현 정도가 어울릴까 생각도 해본다.
나에게 있어서의 버킷리스트(Bucket List)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이글을 보는 분들도 우리에게 남은 시간과 그리고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한번 작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의 의미와 죽음에 대한 고찰과, 인간 본연으로서의 순수함으로 돌아가 해보고 싶은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것을 권유한다. 그 자체로서 삶의 또 다른 목표와 본질의 깨달음의 공존으로 다가가는 여유로움을 낳을수 있을테니 말이다.
세상이라는 것은 어쩌면 이러한 변신과 다양한 굴레속의 밑거름일지도 모른다. 어린시절의 공통된 때 뭍지 않은 순수함으로서 세상과 만나고, 그 과정을 겪으면서 자의든 타의든 환경적이든지 간에 여러 양상과 자신의 내면의 색깔을 만들어가다가 결국은 다시금 부딪히는 곳이 바로 죽음과의 경계선일 것이다.
사람들은 죽음앞에서는 유독 다시금 순수함으로서의 일탈을 반성이라도 하듯이 정직한 면모를 보여주며 다시금 어린시절의 때 뭍지 않음으로의 회귀로의 일환으로 각자가 만들어온 색깔임에도 그 순수함과 같은 동조계의 색이 아니면 이내 벗어버리려고 한다. 그 경계를 아직은 인간의 힘으로 뛰어넘지 못하는 것 만은 자명한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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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뛰어넘지 못한 그 굴레앞에서의 인간은 어떤 것을 생각하게 할까? 즉, 다시금 순수한 어린시절 그려보았던 인간 본연의 마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어려서 되고 싶었던 대통령, 의사, 간호원, 연예인, 과학자 등의 꿈의 우상들은 우리가 이미 그 속내를 다 알아버린 세상의 때 로서의 관점이 아닌 어린아이로서의 관점들이다. 그 보는 시선과 해석이 다르다.
인간 본연으로서 돌아간다면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싶어할까?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은 무엇일까? 이러한 관점과 맥락에서 제작되어진 영화 [버킷리스트] (관련홈페이지 : http://www.mybucketlist.co.kr )
누가 만들고, 누가 출연하나.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영화 '헤리가 셀리를 만났을때', '미저리', '어퓨굿맨' 등으로 잘 알려진 '롭라이너' 감독과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두명의 노익장 명배우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 의 세명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아주 부드러우면서 잔잔하게 그들만의 표현법으로 마음을 녹아내리면서 때로는 재미있고 코믹하게, 때로는 마음의 저 구석 부끄러운 눈물을 끄집어내 듯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어떠한 방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나.
위에서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되어진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이 영화 [버킷리스트]의 시놉시스를 대략적으로 스킵하기 바란다. 아래에 정리되어진 샷을 올려본다.
시놉시스에 대략적이 영화 내용상의 줄거리는 파악해 볼 수 있다. 일단은 내가 주목했던 부분을 이야기 해보고져 한다. 현 시대에 있어서 가진자와 없는자의 그 양극차는 어느나라를 가나 막론하고 거두되어지는 문제요. 빈익빈 부익부의 문제는 항상 풀어야할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단면적인 문제이다.
영화가 미국에서 제작되어서 인지 관련된 사소한 면모를 발견할 수가 있다. 소위 예전부터 인종차별적인 문제에 있어서의 우위권인 백인과 하위권인 흑인. 그 양반되는 대립구도로서의 노익장 주연 명배우 흑인과 백인의 배치는 아주 그 노련한 연기력에 버금갈 정도로의 영화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상반된 이면을 잘 표현해 준다.
또한, 인종차별문제에서의 우위를 차지하는 백인으로서의 극중에서 재벌 사업가로 출연하는 젝니콜슨(Jack Nicholson)과 그와 상반되는 하위를 차지하는 흑인으로서의 평범한 서민적인 자동차 정비사로서의 극중 카터챔버스역의 모건프리먼(Morgan Freeman)의 상반되는 인물 배치에 개인적으로 초점을 맞추어서 생각을 해보았다.
병원 같은 병실에서의 이 상반된 구도속의 인물의 만남, 그리고 서로간의 공감대형성과 시한부 선고. 그리고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을 같이 해보고자 떠나는 내용의 구도 속에서 짧게는 인생의 희노애락, 넓게는 죽음앞에서의 [無], 혹은 부질없음에 깊은 고찰을 자아내는 영화이다. 결국 인간 본연으로 돌아간다면 우리가 결코 풀지 못하는 숙제인 죽음, 그 앞에서의 동등함과 태어나면서 부터의 어린이들의 순수함으로 돌아가는 회귀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극중에 개인적으로 감동받은 장면은.
극중에서 버킷리스트의 목록들을 해보기 위해서 떠나는 두 주인공. 그중에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장면의 그 순수한 표정으로의 돌아옴과 양극화가 아닌, 혹은 서로 다른 근본이나 계층이 아닌 하나가 되고 같은 본질을 느낄 수 있는 그 장면의 얼굴이 잔상에 남는다.
또한 버킷리스트상의 목록을 행하고 지울때 그 순간의 머리에서 스쳐가는 여러가지 생각들. 인상에 남는다. 아니 잔상과 여운속에서 여러가지 내 자신에 대한 생각을 낳게 한다.
이 영화를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잔잔한 감동속에서의 그 내용을 살펴보고 내가 받은 깊은 감명속에서 일맥상통한다면 그 추천대상은 모두가 된다. 또한, 평범함과 특별함 속에서의 공존과 서로간의 공감. 그리고 그 내용속에서의 어린이같은 순수함으로서의 회귀는 많은 사람들이 현 시대의 복잡함 속에서의 단면을 떠나 인간 본질의 행복을 위해서 생각해 보아야할 문제가 아닌가? 난 그렇게 생각한다.
특히 이 영화는 글을 쓰는 현재 개봉전이다. 4월에 개봉하는 개봉작추천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구지 우리나라 개봉작들만 추천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면 어긋나겠지만, 내가 시사회에서 감상해 본 후 그 내용과 잔잔한 감동적인 이야기 구성상, 그리고 노익장들의 자연스럽고 뻥뚤리는 듯한 연기력에 감명받은 감동적인 영화 이다. 무엇 보다도 영화 내내 보여지는 장면들과 연관되어진 사고(思顧)로서의 깊은 자아에 대한 생각과 존재의 의미감을 다시한번 불러일으키는 면에서는 어떤 재미 위주의 화려한 그래픽적인 영화보다는 우선한다.
이러한 면에서 그 순수함으로 돌아가 처음의 불끈적인 의지와 그 목적성을 가지고 상실 혹은 잔재로서만 남아있거나 아니면 열심히 함에 그 맥이 부진하여 기운과 성찰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욱 추천하는 영화이다.
더더구나 나라의 막중대사를 짊어지고 빈이든 부이든지 간에 그네들을 대표하여 나라의 막중지사를 짊어지고 풀어나갈 총선에서 당선된 모든 의원들이 감상하고 죽기전에 꼭 해보고싶은 일들이라 생각하여 순수한 열정과 마음으로 국민들을 대표해서 임기동안 해야할 버킷리스트를 만들면 아주 좋을 것이란 생각에서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시는 모든 의원들에게 더욱 권장하는 영화이다. 정식개봉일도 4월 9일이다. 기묘하지 않은가?
영화를 보고 국민들과 나라의 앞날을 위한 죽기전처럼 꼭 해야할 업무와 목표를 설정해서 리스트를 만들어 놓는다면 조금더 성찰의 계기와 더욱 훌륭한 국정운영에 한몫기여를 하지 않겠는가.
끝으로. 그리고 나의 버킷리스트
잔잔하면서도 웃음을 때로는 자아내기도 하면서 색다른 이면의 한계와 심오한 주재를 가볍게 노익장의 연기를 통해서 풀어낸 영화, 버킷리스트. 우리나라에서 이것을 리메이크 혹은 비슷한 주제로 영화가 만들어 진다면 어떤 배우가 어울릴까? 국민적인 배우 안성기와 배우 주현 정도가 어울릴까 생각도 해본다.
나에게 있어서의 버킷리스트(Bucket List)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희 : 즐거움을 위한 지금까지 웃어보지 못했던 웃음과 기쁨을 자아내는일
노 : 현재 IT관련 업종에서 일하지만, 어릴적 해보고 싶었던 꿈으로서의 의사
애 : 이것은 일단 성공 했으나, 영화속에서 처럼 최고의 미인과의 키스(여친보면 까무라치겠다)
락 : 산호가 보이는 맑은 해변에서의 스포츠카 몰고 드라이브
효 : 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보다도 더 큰 부모님에게의 효도
행 : 언젠가는 여유가 되면 실천에 옮겨질 세계 여행
노 : 현재 IT관련 업종에서 일하지만, 어릴적 해보고 싶었던 꿈으로서의 의사
애 : 이것은 일단 성공 했으나, 영화속에서 처럼 최고의 미인과의 키스(여친보면 까무라치겠다)
락 : 산호가 보이는 맑은 해변에서의 스포츠카 몰고 드라이브
효 : 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지금까지 보다도 더 큰 부모님에게의 효도
행 : 언젠가는 여유가 되면 실천에 옮겨질 세계 여행
이글을 보는 분들도 우리에게 남은 시간과 그리고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한번 작성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의 의미와 죽음에 대한 고찰과, 인간 본연으로서의 순수함으로 돌아가 해보고 싶은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것을 권유한다. 그 자체로서 삶의 또 다른 목표와 본질의 깨달음의 공존으로 다가가는 여유로움을 낳을수 있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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