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전국교수모임 출범이 의미하는것 !
세상살이 Zoom In/시사 | 정치 :
2008/03/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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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대운하에 관련 홍보 노래를 가수 이은하가 시원스럽게 특유의 목소리를 뽑내며 여러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관련 한나라당에서는 공천과 관련된 공약에서 단 한단어도 대운하에 관련된 내용은 없고, 반대세력 및 친박연대는 대운하 반대가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는 이 시점에서.
어제 9시 뉴스에서는 대운하 관련 정부가 세부 골자 까지 이미 마련중이고 내년 4월을 착공시점으로 잡고 관련 문화재 조사를 1년 이내로 앞당기는 등의 계획을 추진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미 대형 건설사에서는 관련 조사 및 계획 제안서를 골자로 비밀리에 철저하게 보안속에서 작성중인 것으로 뉴스에서 보도 되었는데.
전국 각 대학 교수 2천 400여명이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전국교수모임을 출범한 바는 굉장한 의미를 시사한다고 본다.
자그만치 전국의 70여개 주요 대학의 교수 2천 4백명이 참여한 교수들의 모임이다. 그 규모면에서도 대단하다. 또한, 100여명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운하연구교수단]을 산하에 두어서 앞으로 의 대운하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그 계획, 운영, 건설 등에 대한 전반적인 검증에 관한 작업에 들어간다고 한다.
교수라면 정치적인 색이 가미가 되지 않은 분들이 더욱 많다고 본다. 또한, 대운하와 관련되어진 제반된 경제, 토목, 환경, 문화 등등의 관련된 세세한 부분에 내노라하는 전문가 집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 대학의 교수들은 정부에서 발주하는 관련 프로젝트등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를 입증하는 바이다. 적어도 이론과 실무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전문가 집단이라는 점에는 토를 달지 못할 것이다.
총선과 관련하여 그 관련 내용을 꼬리 감추듯 공약사항에서 슬그머니 빼버린 한나라당 대운하 찬성 세력들과 그에 맞서는 범야권의 대운하 반대, 그리고 이에 맞물려 출범한 전국 대학 교수모임, 그리고 총선 이후 나타나게될 공방전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다른 내용보다도 바로 이러한 전문가 집단의 대표격인 교수모임이 반대를 하는 모임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 점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 교수는 재단에서의 학문탐구와 제자양성이라는 목표성이 있는 사람들인데 이러한 분들이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극기야 이러한 식으로의 모임출범과 반대를 한다면, 그 입장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근거가 있음은 보지 않아도 뻔한 일일터.
아직까지는 이렇다하게 찬성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내세우는 논리정연한 내용을 접한 바는 없다. 오히려 반대하는 분들의 논리와 근거가 더욱 타당해 보이고 현재의 여론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반대여론이 과반을 넘은지 오래다.
앞으로의 가히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이 교수모임과 환경단체 및 반대 모임들과 정부와의 대운하 공방전이 어찌 흘러 갈 것인지 못내 궁금하기만 하다.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추진한다고 했으니 그렇게 되리라 믿는다.
위의 대운하 반대 교수모임의 슬로건이 마음속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
어제 9시 뉴스에서는 대운하 관련 정부가 세부 골자 까지 이미 마련중이고 내년 4월을 착공시점으로 잡고 관련 문화재 조사를 1년 이내로 앞당기는 등의 계획을 추진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이미 대형 건설사에서는 관련 조사 및 계획 제안서를 골자로 비밀리에 철저하게 보안속에서 작성중인 것으로 뉴스에서 보도 되었는데.
전국 각 대학 교수 2천 400여명이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전국교수모임을 출범한 바는 굉장한 의미를 시사한다고 본다.
자그만치 전국의 70여개 주요 대학의 교수 2천 4백명이 참여한 교수들의 모임이다. 그 규모면에서도 대단하다. 또한, 100여명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운하연구교수단]을 산하에 두어서 앞으로 의 대운하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그 계획, 운영, 건설 등에 대한 전반적인 검증에 관한 작업에 들어간다고 한다.
교수라면 정치적인 색이 가미가 되지 않은 분들이 더욱 많다고 본다. 또한, 대운하와 관련되어진 제반된 경제, 토목, 환경, 문화 등등의 관련된 세세한 부분에 내노라하는 전문가 집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 대학의 교수들은 정부에서 발주하는 관련 프로젝트등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를 입증하는 바이다. 적어도 이론과 실무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전문가 집단이라는 점에는 토를 달지 못할 것이다.
총선과 관련하여 그 관련 내용을 꼬리 감추듯 공약사항에서 슬그머니 빼버린 한나라당 대운하 찬성 세력들과 그에 맞서는 범야권의 대운하 반대, 그리고 이에 맞물려 출범한 전국 대학 교수모임, 그리고 총선 이후 나타나게될 공방전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다른 내용보다도 바로 이러한 전문가 집단의 대표격인 교수모임이 반대를 하는 모임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 점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 교수는 재단에서의 학문탐구와 제자양성이라는 목표성이 있는 사람들인데 이러한 분들이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극기야 이러한 식으로의 모임출범과 반대를 한다면, 그 입장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근거가 있음은 보지 않아도 뻔한 일일터.
아직까지는 이렇다하게 찬성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내세우는 논리정연한 내용을 접한 바는 없다. 오히려 반대하는 분들의 논리와 근거가 더욱 타당해 보이고 현재의 여론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반대여론이 과반을 넘은지 오래다.
앞으로의 가히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이 교수모임과 환경단체 및 반대 모임들과 정부와의 대운하 공방전이 어찌 흘러 갈 것인지 못내 궁금하기만 하다.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추진한다고 했으니 그렇게 되리라 믿는다.
" 산으로 간 배는 오도가도 못하고 "
위의 대운하 반대 교수모임의 슬로건이 마음속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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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따로국밥 정부. 대운하 찬반 투표 = 총선 ?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2008/03/28 11:03 삭제총선인 4월 9일이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험난하고 말많은 공천결과가 드러나고 난항 속에서 드디어 본격적으로 여,야간의 총선구도 골격과 움직임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공천결과에 따른 당연한 결과인 한나라당의 내부 시끄러운 잡음. 그리고 공천에서 탈락한 친박세력들의 '친박연대' 와 기타 무소속의원들의 입장표명이 한나라당의 응징과 대운하 반대로 의견이 좁혀졌다. 또한, 최초 자신의 수족인 장수들이 공천에 의해서 모두 잘려나간 박근혜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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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모든것은 노무현 탓이다. 심지어 대운하도.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2008/03/28 11:40 삭제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그래도 격식없는 이야기들이 진솔하게 오가기도 하고 또한 언성도 높이고 하는 것은 다들 있는 일상 다반사 일 것이다. 어제 친구들과 오랜만에 술자리를 가졌다. 남자들이 모이면 항상하는 이야기가 정치 경제 이야기이다. 이것을 빼 놓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주로 이야기가 나왔던 것이 이번 공천과 한반도 대운하, 그리고 인사청문회와 관련된 이야기, 백골단의 부활, 앞으로의 먹고 살아갈 이야기, 직장에서의 분위기 정도 였던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