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눈치작전 그녀의 결정은?
세상살이 Zoom In/시사 | 정치 :
2008/03/17 07:27
|
|
공천에서 탈락한 수족격인 의원들의 무소속 출마 및 창당에 대한 권유에도 박근혜는 아직 이렇다할 입을 열지 않고 있다. 하기사 그녀도 그럴것이 수족이 잘려나간 마당에 탈당을 한다면 그 이미지가 좋지 못할 뿐더러 험난한 길이 예상되며, 탈당을 하지 않으면 이번 총선에서 공천에서 탈락한 그녀의 수족들에 대한 지원유세에 눈치가 보일것은 자명한일.
이미 축소되어진 자신의 영역을 보존하고 확장하기 위해서라도 어느때보다도 말을 아끼고 굳게 다물고 있는 입장은 이해가 간다. 패자로서 이제는 중도세력과 친박세력과의 사이에서 자신의 입지와 세력을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켜야 되는 상황에서 잘려나간 수족들도 챙겨야 하니 눈치 볼 곳이 한두 가지랴.
물론, 존재하고 목숨보존을 위한 자리를 사수해야만 훗날을 기약할 수 있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어려워진 난세를 풀어나가기 위해서 그래도 자신의 팬(?)들을 위해서 라면 무언가 강인하고 확고한 순발력 있는 자세 입장과 발언이 요구되어지는 때이다.
기회를 보아가며 줄자로 가늠하고 가장 무난한쪽과 손을 잡고 적과의 동침을 하면서 세력을 다시금 모아본들 또 다시 어려운 난세와 갈림길의 귀로에 서서 눈치를 보아야 하는 상황은 돌아오게 마련이다.
어차피 당을 떠나 새로운 창당이든 무소속 출마던지 간에 그 길은 충실한 수족과 세력이 일부 있지만, 세력이 기운 마당에서 앞길은 장담을 하지 못할터이고, 잔류해서 기회를 볼 경우는 유력시 되고 있는 당내 대표경선에서 맞서게 될 정몽준과 이재오와의 사이에서 정몽준을 택하게 될 것이다. 상황을 보아 가면서 친박세력과 중도성향의 사이에서 세력을 확장하고자 정몽준과의 적과의 동침 아닌 동침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미 갈림길은 나왔는데, 과연 이내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눈치를 보고 있는 박근혜는 어느 길을 택할 것인가? 그녀의 행보와 결정에 관심이 쏠리지만, 개인적으로 생명력의 연장을 위해 기회를 보며 눈치를 보는 것보다는 패기 있고 소신있는 정치인 이라면, 과감하게 소신으로 자신의 수족과 뜻을 같이 하는 모습이 국민들이 바라 볼 때 좀더 좋은 모습으로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과연 그녀는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
이미 축소되어진 자신의 영역을 보존하고 확장하기 위해서라도 어느때보다도 말을 아끼고 굳게 다물고 있는 입장은 이해가 간다. 패자로서 이제는 중도세력과 친박세력과의 사이에서 자신의 입지와 세력을 장기적인 안목에서 지켜야 되는 상황에서 잘려나간 수족들도 챙겨야 하니 눈치 볼 곳이 한두 가지랴.
물론, 존재하고 목숨보존을 위한 자리를 사수해야만 훗날을 기약할 수 있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어려워진 난세를 풀어나가기 위해서 그래도 자신의 팬(?)들을 위해서 라면 무언가 강인하고 확고한 순발력 있는 자세 입장과 발언이 요구되어지는 때이다.
기회를 보아가며 줄자로 가늠하고 가장 무난한쪽과 손을 잡고 적과의 동침을 하면서 세력을 다시금 모아본들 또 다시 어려운 난세와 갈림길의 귀로에 서서 눈치를 보아야 하는 상황은 돌아오게 마련이다.
어차피 당을 떠나 새로운 창당이든 무소속 출마던지 간에 그 길은 충실한 수족과 세력이 일부 있지만, 세력이 기운 마당에서 앞길은 장담을 하지 못할터이고, 잔류해서 기회를 볼 경우는 유력시 되고 있는 당내 대표경선에서 맞서게 될 정몽준과 이재오와의 사이에서 정몽준을 택하게 될 것이다. 상황을 보아 가면서 친박세력과 중도성향의 사이에서 세력을 확장하고자 정몽준과의 적과의 동침 아닌 동침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이미 갈림길은 나왔는데, 과연 이내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눈치를 보고 있는 박근혜는 어느 길을 택할 것인가? 그녀의 행보와 결정에 관심이 쏠리지만, 개인적으로 생명력의 연장을 위해 기회를 보며 눈치를 보는 것보다는 패기 있고 소신있는 정치인 이라면, 과감하게 소신으로 자신의 수족과 뜻을 같이 하는 모습이 국민들이 바라 볼 때 좀더 좋은 모습으로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과연 그녀는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
'세상살이 Zoom In > 시사 |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인촌, 심히 걱정된다. (4) | 2008/03/17 |
|---|---|
| 박근혜, 눈치작전 그녀의 결정은? (0) | 2008/03/17 |
| 서울대, 선배가 후배가르치는 수업. 바람직 (0) | 2008/03/17 |
| '머슴이 주인되는 세상' 장.차관 연봉 인상에 대해서 ! (0) | 2008/03/13 |
♣ 글이 유용하였다면 HanRss 및 Feed를 등록하여 편하게 구독하세요.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