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 국민의 마음이 파도되어
세상살이 Zoom In/시사 | 정치 :
2008/06/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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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운동회나 야구장, 혹은 축구경기장에서 응원을 할 때 화려한 볼거리와 힘을 북돋워주고 하나가 됨을 의마하고 단결을 하기 위해서 파도타기를 한다.
파도타기는 모두가 하나되어 그 물결이 자신에게 왔을 때 손을 들어보이거나, 응원도구등으로 표현함으로서 그 물결과 파동을 표현하며 동적인 장면을 연출하여 그것을 멀리서 큰 규모로 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되면 진장관이라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설레임을 주곤한다.
촛불집회에 참석해서 문화제가 열리는 곳에서 이러한 진풍경을 감상 할 수 있었는데, 평화와 비폭력을 외치는 자발적으로 나선 집회에서의 파도타기로 보여준 풍경의 진면목은 연습없이 보여준 모습이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있었다. 그만큼 국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뭉쳤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이날 인원을 헤아릴 수 없고 공식적인 통계도 낼 수 없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들었다. 운동권이나 노동권이 아닌 아이들부터 연세가 지긋하신 분까지 다양한 소위 국민들이 참석하여 촛불을 밝혔다.
국민의 마음이 하나된 파도타기의 한마음처럼 어서 정부와 국민간의 이 대립과 신뢰가 회복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시간이 오래 가면 갈 수록 지치기는 서로가 다를바 없으니까요. 아래에 촛불집회에서의 끝이 보이지 않는 파도타기의 진풍경을 동영상으로 담아봅니다. 전경이든 국민이든 다치는분 없이 평화적 비폭력시위로 이어져 국민이 바라는데로 해결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파도타기는 모두가 하나되어 그 물결이 자신에게 왔을 때 손을 들어보이거나, 응원도구등으로 표현함으로서 그 물결과 파동을 표현하며 동적인 장면을 연출하여 그것을 멀리서 큰 규모로 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되면 진장관이라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설레임을 주곤한다.
촛불집회에 참석해서 문화제가 열리는 곳에서 이러한 진풍경을 감상 할 수 있었는데, 평화와 비폭력을 외치는 자발적으로 나선 집회에서의 파도타기로 보여준 풍경의 진면목은 연습없이 보여준 모습이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있었다. 그만큼 국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뭉쳤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이날 인원을 헤아릴 수 없고 공식적인 통계도 낼 수 없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들었다. 운동권이나 노동권이 아닌 아이들부터 연세가 지긋하신 분까지 다양한 소위 국민들이 참석하여 촛불을 밝혔다.
국민의 마음이 하나된 파도타기의 한마음처럼 어서 정부와 국민간의 이 대립과 신뢰가 회복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시간이 오래 가면 갈 수록 지치기는 서로가 다를바 없으니까요. 아래에 촛불집회에서의 끝이 보이지 않는 파도타기의 진풍경을 동영상으로 담아봅니다. 전경이든 국민이든 다치는분 없이 평화적 비폭력시위로 이어져 국민이 바라는데로 해결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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