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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집에 불이 난들 이보다 더 요란스러울 수 는 없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하여 어제의 PD수첩 관련 방송을 보고 우리의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의 미니홈피에는 한바탕 전쟁을 치루었습니다.
국민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신다던 우리의 대통령님의 미니홈페에는 오늘만 무려 3만 3천만명이 다녀갔습니다. 관련 댓글에 옳바른 국민의 소리 및 악플등 한바탕 메뚜기 떼가 쓸고 앙상하게 허한 들판만 남은 듯이 현재는 조용합니다.
방명록에 연이어 글이 올라오고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되자, 이내 방명록을 폐쇄 하였습니다. 그리고 방송을 보고 울분을 참지 못한 네티즌들이 대안으로 몰려간 곳은 관련 미니홈피의 미니룸 답글 달기에서 연이어 자신의 생각과 글, 심지어 심한 언어까지 해대가며 댓글을 남기자 이내 미니룸 답글달기도 없애버렸습니다.
이곳 저곳 글을 남길만한 곳은 점차적으로 모두 닫아버린 것이지요. 미니룸 댓글에는 수없이 많은 글들이 행렬을 이루듯 달렸는데, 그 내용도 옳은 소리이건 듣기 싫은 소리이건 간에 국민의 소리가 맞습니다. 일시에 많은 분들이 글을 남기고 각종 좋지못한 표현력으로 글을 남기었다고해도 국민의 소리를 아예 없애고 관련 글을 남길 수 있는 곳을 닫아버렸네요.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것이 아닌 이번에는 자신의 눈과 귀를 막어버린 셈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차라리 그냥 폐쇄해 버리는 것이 깔끔하고 옳아보입니다. 이런식의 미니홈피 운영이 앞으로 더욱 그 이미지에 해가 되었으면 해가 되었지 도움은 안 될 테니까요.
우리의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님의 미니홈피 입니다.
위의 주소로 가셔서 보시면 알겠지만,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코너가 프로필란의 키워드라고 있습니다. 그림이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각 키워드를 클릭하면 그 안에도 수 많은 분들이 글을 남기셨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위의 각 키워드를 클릭하면 나오는 일촌들이 남겨놓은 글을 두개정도 스크린샷으로 올려본 것입니다. 네티즌들이 남긴 한 구절 한 구절 말들이 참으로 맘 한켠을 아리게 해 옵니다.

그나마 위의 키워드 댓글들은 일촌이 글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언어가 순화되어서 참고용으로 올린 것이지만, 방명록 및 미니룸 답글달기의 댓글들은 차마 올릴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이미 삭제되어진 상태이구요.
자고로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상처는 무조건적으로 덮어버리면 그 안에서 주최할 수 없을 만큼 곪아서 또 다른 아픔과 고통으로 다가 오기 마련입니다. 국민의 소리에 좀더 귀 기울이고, 기자회견이든 대국민 대화든 속시원하게 정면으로 해명이든 이념을 차라리 설명하고 당당하게 국민들에게 한마디 해주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끝으로, 우리의 이명박 대통령님의 미니홈피에 자기소개 히스토리의 지난 몇 구절이 있어 적어 봅니다.
우리와 함께 세계일류국가 만들기에 나서고, 긍정적인 생각과 결과를 강조하시던 대통령님께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을 전면허용하고 국민이 이렇게 원치 않음에, 덥썩 체결하고 거부권마저 없다니 참으로 가슴이 갑갑해져 오기만 합니다.
제발, 티비에 나오셔서 속시원한 대답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국민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신다던 우리의 대통령님의 미니홈페에는 오늘만 무려 3만 3천만명이 다녀갔습니다. 관련 댓글에 옳바른 국민의 소리 및 악플등 한바탕 메뚜기 떼가 쓸고 앙상하게 허한 들판만 남은 듯이 현재는 조용합니다.
방명록에 연이어 글이 올라오고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되자, 이내 방명록을 폐쇄 하였습니다. 그리고 방송을 보고 울분을 참지 못한 네티즌들이 대안으로 몰려간 곳은 관련 미니홈피의 미니룸 답글 달기에서 연이어 자신의 생각과 글, 심지어 심한 언어까지 해대가며 댓글을 남기자 이내 미니룸 답글달기도 없애버렸습니다.
이곳 저곳 글을 남길만한 곳은 점차적으로 모두 닫아버린 것이지요. 미니룸 댓글에는 수없이 많은 글들이 행렬을 이루듯 달렸는데, 그 내용도 옳은 소리이건 듣기 싫은 소리이건 간에 국민의 소리가 맞습니다. 일시에 많은 분들이 글을 남기고 각종 좋지못한 표현력으로 글을 남기었다고해도 국민의 소리를 아예 없애고 관련 글을 남길 수 있는 곳을 닫아버렸네요.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것이 아닌 이번에는 자신의 눈과 귀를 막어버린 셈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차라리 그냥 폐쇄해 버리는 것이 깔끔하고 옳아보입니다. 이런식의 미니홈피 운영이 앞으로 더욱 그 이미지에 해가 되었으면 해가 되었지 도움은 안 될 테니까요.
우리의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님의 미니홈피 입니다.
위의 주소로 가셔서 보시면 알겠지만,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코너가 프로필란의 키워드라고 있습니다. 그림이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각 키워드를 클릭하면 그 안에도 수 많은 분들이 글을 남기셨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위의 각 키워드를 클릭하면 나오는 일촌들이 남겨놓은 글을 두개정도 스크린샷으로 올려본 것입니다. 네티즌들이 남긴 한 구절 한 구절 말들이 참으로 맘 한켠을 아리게 해 옵니다.
그나마 위의 키워드 댓글들은 일촌이 글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언어가 순화되어서 참고용으로 올린 것이지만, 방명록 및 미니룸 답글달기의 댓글들은 차마 올릴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이미 삭제되어진 상태이구요.
자고로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상처는 무조건적으로 덮어버리면 그 안에서 주최할 수 없을 만큼 곪아서 또 다른 아픔과 고통으로 다가 오기 마련입니다. 국민의 소리에 좀더 귀 기울이고, 기자회견이든 대국민 대화든 속시원하게 정면으로 해명이든 이념을 차라리 설명하고 당당하게 국민들에게 한마디 해주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끝으로, 우리의 이명박 대통령님의 미니홈피에 자기소개 히스토리의 지난 몇 구절이 있어 적어 봅니다.
2008. 04. 25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행동을 불러오고, 긍정적인 행동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2008. 01. 07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08년을 '대한민국 선진화의 원년'으로 삼읍시다.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세계일류국가 만들기에 나섭시다!
2007. 12. 19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을 바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여러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행동을 불러오고, 긍정적인 행동은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2008. 01. 07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08년을 '대한민국 선진화의 원년'으로 삼읍시다.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세계일류국가 만들기에 나섭시다!
2007. 12. 19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대한민국을 바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여러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세계일류국가 만들기에 나서고, 긍정적인 생각과 결과를 강조하시던 대통령님께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을 전면허용하고 국민이 이렇게 원치 않음에, 덥썩 체결하고 거부권마저 없다니 참으로 가슴이 갑갑해져 오기만 합니다.
제발, 티비에 나오셔서 속시원한 대답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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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대선 이후 이명박 미니홈피 방문자수 변화
2008/04/30 22:50
요새 이명박 미니홈피에 관련된 기사가 몇개 나올길래 봤더니만 악플달러 가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는 기사네요. 결국은 미니홈피 닫았다고(엄밀히 말하면 주요 메뉴만..) 합니다. 그런데 정말 많이 가는 걸까요? 이걸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은 저 밖에 없는 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이런거 하는 사람은 아마도 저 밖에 없으니.. ^^) 위의 그래프는 이명박 미니홈피의 주간 방문자 그래프 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있던 주에 약 100만명 정도가 방문했고,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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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미국산 쇠고기' 내주고 얻은것은 있나?
2008/05/01 13:13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에 따른 광우병에 대한 불안한 마음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의 PD수첩 29일 방영분을 보고 도화선의 기폭제 역할이나 한 듯이 많은 분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며 한결같은 목소리와 심지어는 욕설까지도 등장하기도 하는데. 단적인 예로 이명박 대통령의 미니홈피에 많은 네티즌들이 방문하여 글을 남기자 일시 관련 글을 남길 수 있는 것들을 폐쇄 해 버렸으며, 이 내 네티즌들은 울분을 참지 못한듯 청와대의 자유게시판으로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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