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는 어떤 사람인가 ?
세상살이 Zoom In/시사 | 정치 :
2008/04/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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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일본 총리는 어떤 사람인가?
후쿠다 야스오 현 총리는 와세다 대학교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부친의 비서관과 부친의 총리 단선 후 총리 비서관을 지내고 중의원 및 외무정책 차관을 등을 지내오다가 모리요시로 내각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에서 관방장관을 맡았다.
그러나, 국민연금 보험료 미납사건으로 2004년 해임후 작년 9월 자민당 22대 총선거에서 총리로 지명되었다. 국민연금 보험료 미납으로 해임된 것도 재미있는 사실이지만 최장기간 근무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후쿠다 야스오 이전의 아베 내각은 압도적인 인기와 지지에 비해서 취임이후 각 부 장관들의 부정부패가 유명했다. 일부 장관의 자살소동도 유명했고.
의원내각제에서는 이러한 경우 대게 신임을 상실하여 소수파가 되기 마련인법! 자연스럽게 아베 내각은 퇴임을 당하고 물갈이가 된 셈인데. 이 틈을 후쿠다 야스오와 그 추종세력들이 놓칠리가 없다. 아니 만들어낸 적시적절한 기회일 수도 있다.
현재 일본 내부에는 중국과 친밀한 관계 및 배경을 가지고 있는 친중세력들이 존재하고 그 수장격에 후쿠다 야스오 일본총리가 일선에서 존재하고 그 내각이 일본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이전의 고이즈미나 아베총리때에는 대외적으로 친화보다는 오히려 강경책을 썼다는게 옳을것이다. 독도문제가 그렇지 아니한가.
고이즈미 총리시절에는 그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인기를 누렸기 때문에 친중세력이 그 기세를 필 수 없었으며, 비로소 아베시절에 그 부정부패와 하락하는 지지도를 바탕으로 밀어내고 자리를 차지했다고 개인적으로 해석해 본다. 실제로 일본 방송들은 후쿠다가 집권한 이후로 각종 중국관련 농약만두파동에 있어서도 일본의 문제일뿐 중국과는 관련 없다는 식의 보도를 한 적이 있어 물의를 빛기도 했다.
언제까지 후쿠다 야스오가 집권할 것인가?
일본은 다들 잘 알다시피 내각책임제다. 우리나라의 대통령 격인 총리는 국민들이 뽑는 것이 아닌 국회의 의원들에 의해서 선출이 된다. 따라서 의원 선거시에 승리한 다수당의 수장이 보통은 총리로 임명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로 내각책임제인 일본의 총리는 사실상 그 임기가 정해진 것이 아니다. 짧게는 몇개월에서 길게는 10여년까지도 갈 수 있다. 의원들의 임기가 4년이고 총리에 의해서 해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의원들은 보통 4년정도마다 선거를 하게 되고 선거에서 승리한 당의 수장(총재)이 총리로 오른 다는 관례적인 이치가 성립된다면 그리 오랫동안 집권할 수 있는 보장은 없는 셈이다.
만두파동과 일본은행장문제, 친중관련 편파 방송과 정책들의 관련성과 인해서 현재 후쿠다 야스오 총리의 지지도가 앞으로 하락하는 것은 자명할 터. 이것을 치고 올라오는 것은 당연히 범국민적으로 무시 할 수 없는 고이즈미가 뒤에서 칼을 갈고 있을테고 실제로 총리가 바뀐다면 후쿠다 야스오와 총리의 자리를 놓고서 아쉽게 패한 후보인 아소타로가 고이즈미의 지지를 바탕으로 다음 총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렇게 된다면 아마도 이후는 또다시 강경책이 대두 될것이고 독도 문제도 다시금 시비를 본격적으로 힘을 가해서 걸어올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할 수 있겠다.
일본 총리는 어떤 사람인가?
후쿠다 야스오 현 총리는 와세다 대학교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부친의 비서관과 부친의 총리 단선 후 총리 비서관을 지내고 중의원 및 외무정책 차관을 등을 지내오다가 모리요시로 내각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내각에서 관방장관을 맡았다.
그러나, 국민연금 보험료 미납사건으로 2004년 해임후 작년 9월 자민당 22대 총선거에서 총리로 지명되었다. 국민연금 보험료 미납으로 해임된 것도 재미있는 사실이지만 최장기간 근무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후쿠다 야스오 이전의 아베 내각은 압도적인 인기와 지지에 비해서 취임이후 각 부 장관들의 부정부패가 유명했다. 일부 장관의 자살소동도 유명했고.
의원내각제에서는 이러한 경우 대게 신임을 상실하여 소수파가 되기 마련인법! 자연스럽게 아베 내각은 퇴임을 당하고 물갈이가 된 셈인데. 이 틈을 후쿠다 야스오와 그 추종세력들이 놓칠리가 없다. 아니 만들어낸 적시적절한 기회일 수도 있다.
현재 일본 내부에는 중국과 친밀한 관계 및 배경을 가지고 있는 친중세력들이 존재하고 그 수장격에 후쿠다 야스오 일본총리가 일선에서 존재하고 그 내각이 일본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하지만 이전의 고이즈미나 아베총리때에는 대외적으로 친화보다는 오히려 강경책을 썼다는게 옳을것이다. 독도문제가 그렇지 아니한가.
고이즈미 총리시절에는 그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인기를 누렸기 때문에 친중세력이 그 기세를 필 수 없었으며, 비로소 아베시절에 그 부정부패와 하락하는 지지도를 바탕으로 밀어내고 자리를 차지했다고 개인적으로 해석해 본다. 실제로 일본 방송들은 후쿠다가 집권한 이후로 각종 중국관련 농약만두파동에 있어서도 일본의 문제일뿐 중국과는 관련 없다는 식의 보도를 한 적이 있어 물의를 빛기도 했다.
언제까지 후쿠다 야스오가 집권할 것인가?
일본은 다들 잘 알다시피 내각책임제다. 우리나라의 대통령 격인 총리는 국민들이 뽑는 것이 아닌 국회의 의원들에 의해서 선출이 된다. 따라서 의원 선거시에 승리한 다수당의 수장이 보통은 총리로 임명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고로 내각책임제인 일본의 총리는 사실상 그 임기가 정해진 것이 아니다. 짧게는 몇개월에서 길게는 10여년까지도 갈 수 있다. 의원들의 임기가 4년이고 총리에 의해서 해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의원들은 보통 4년정도마다 선거를 하게 되고 선거에서 승리한 당의 수장(총재)이 총리로 오른 다는 관례적인 이치가 성립된다면 그리 오랫동안 집권할 수 있는 보장은 없는 셈이다.
만두파동과 일본은행장문제, 친중관련 편파 방송과 정책들의 관련성과 인해서 현재 후쿠다 야스오 총리의 지지도가 앞으로 하락하는 것은 자명할 터. 이것을 치고 올라오는 것은 당연히 범국민적으로 무시 할 수 없는 고이즈미가 뒤에서 칼을 갈고 있을테고 실제로 총리가 바뀐다면 후쿠다 야스오와 총리의 자리를 놓고서 아쉽게 패한 후보인 아소타로가 고이즈미의 지지를 바탕으로 다음 총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렇게 된다면 아마도 이후는 또다시 강경책이 대두 될것이고 독도 문제도 다시금 시비를 본격적으로 힘을 가해서 걸어올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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